센터활동/캠페인 3

[참여요청]음성지역 노동환경 실태조사 참여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G5cmdmn8vWsdvZuZSM7RgL5h6AH4UJKNtaJWL7uecXudxVg/viewform 음성지역 노동환경 실태조사 본 설문조사는 음성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일자리 개선을 위한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입니다.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내서 조사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조사 결과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됩니다. 설문결과는 통계/연구 자료로만 사용되며, 개인정보는 외부로 유출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익제보자 보호운동 스타트!

음성노동인권센터가 "공익제보자 보호운동"을 시작합니다! 그 첫번째 활동은 음성지역 공익제보자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후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관련 조례 등 제도적 현황을 살펴보고 변화를 이끌어 내는 활동을 개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회를 투명,공정하게 만드는 양심적인 행동! 공익제보의 가치에 공감하신 모든 분들의 동참, 응원, 격려 늘 환영합니다!

민간위탁 공영화 캠페인

우리가 흔히 "환경미화원"으로 알고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들은 군청 소속 직원이 아닌 민간업체 소속 직원들입니다. 생활폐기물 처리와 같은 공공부문사업이 민간위탁으로 지난 20여년간 운영되면서 많은 문제들이 발생했습니다. 민간기업은 공공성에서 비롯한 사회적 책임, 윤리의식을 망각하고 "이윤 극대화"라는 한 가지 목표 하에 노동자를 착취하고 공무원과 유착하며 불법과 비리를 저질렀습니다. 일례로 금왕읍 일대 생활폐기물을 책임지는 "음성환경"은 언론 보도에도 나왔듯이 "직접노무비" 명목으로 받은 지자체 예산을 중간에서 가로채거나 임의로 사용하였고,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 위생에 대해서는 숱한 요구에도 개선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공공의 영역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합니다. 공공부문사업은 군청 공무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