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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안내] 2026 정의로운 전환 노동자 시민 대행진(음성/청주 출발)+공동체상영회 ️공공재생에너지 확대!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2026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기후위기 시대, 산업전환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그 첫 관문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는 지금 부정의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 노동자들은 폐쇄 이후 고용승계를 보장받지 못한 채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폐쇄지역 대책은 주민의 삶이 아니라 기업 투자와 규제 완화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김충현 노동자가 세상을 떠난 지 1년, 정부는 협의체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더 이상 정부와 자본이 이끄는 전환에 우리의 삶을 맡길 수 없습니다. 발전노동자와 지역의 일과 삶을 지키는 정의로운 전환, 에너지 민영화가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 공공성을 지키는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공공재생에너지를 요구하는 노동자시민의 힘으로 쟁.. 더보기
[보도자료] 음성군수·군의원 후보 정책 질의 결과 발표(비영리협의회) 더보기
[답변 공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음성군수/군의원 후보 정책 질의 후보자 정책 답변에 대한 비영리협의회 보도자료(바로가기) 음성군비영리단체협의회(이하 '비영리협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2026. 5. 12. 음성지역 선거에 출마한 음성군수 및 군의원 후보들에게 정책을 제안하였습니다.비영리협의회는 "다양한 이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 받고 신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표방하며, 아래 세 가지 모습을 우리 지역의 비전으로 그렸습니다. ◆ 모두에게 공개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정◆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시민의 역량이 발현되는 시민사회◆ 모든 노동자가 존중 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지역 일터이에 행정을 개혁하고, 시민사회를 활성화하고,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였고, 노동인권·이동권·건강권·문화권·장애인 자립·청소년·이주..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비영리단체협의회와 함께 지역선거 후보들에 정책질의서 전달 '음성군비영리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음성군수 및 군의원 후보자들에게 우리 지역의 소외된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이번 정책 제안은 "다양한 이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신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성·시민사회·인권·평등을 핵심 가치로 삼았습니다.📌 우리가 제안한 3대 비전 & 7대 부문협의회는 행정 개혁, 시민사회 활성화, 인권 실현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3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열린 행정: 모두에게 공개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정시민사회: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시민의 역량이 발현되는 지역사회지역 일터: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특히, 우리 삶과 밀접한 7대 부문(① 노..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이번에는 삼성면에서 찾아가는 무료노동상담 진행! 음성노동인권센터는 지역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 30일 삼성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노동 문제가 발생해도 시간이나 거리상의 제약으로 상담소 방문이 어려운 노동자들을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음성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영세·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등 취약한 노동환경에 놓인 이들을 위해 상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지역 노동 현장에서 실질적인 권리구제를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 음성노동인권센터도 이 뜻에 함께하며 지역 노동자들의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 다양한 고충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은 전문 공인노무사가 .. 더보기
[수강 후기] 2강. 사례로 보는 일터에서의 성차별과 불평등 - 모두의 평등을 위한 성평등한 일터 만들기 작성: 박윤준 활동가'삶과 노동을 잇는 배움터 이짓'(이짓)의 기획 강좌 제2강 후기입니다. 국가의 산업발전이 필요할 땐 저임금 노동으로돌봄이 필요할 땐 다시 '가정으로'신자유주의 본격화 이후엔 '쉽게 쓰고, 쉽게 자른다' 1강에서 '성평등'이 지배 구조가 '가리고 있는' 현실을 보게만드는 관점임을 배웠습니다. 2강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기간 여성에 대한 수탈, 착취의 역사 그리고 이에 저항했던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을 살펴보았습니다.60~70년대 경제 성장의 이면기억에 남는 대목은 60-70년대 급격한 산업 성장을 이루고 자본주의적 경제 토대를 구축했던 시기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가발, 의류, 신발 등 노동 집약적인 '경공업'에 종사하였던, '공순이'라고 불리었던 여공, 여성노동자들의 이.. 더보기
[수강 후기] 1강. 평등으로 세상을 보다 - 모두의 평등을 위한 성평등한 일터 만들기 작성: 박윤준 활동가활동가 역량 강화 차원에서 기획 강좌를 지난 7일 화요일 저녁, 박성우, 박윤준 활동가가 다녀왔습니다.이번 강좌는 이웃 단체인 '삶과 노동을 잇는 배움터 이짓'(이짓)에서 기획한 강의입니다. 이짓에서 1년 여 넘는 기간 가졌던 페미니즘 세미나 멤버들이 공부한 내용들을 토대로 총 4강의 교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음성지역에서 페미니즘을 주제로 하는 기획 강좌를 접하기 쉽지 않고, 더군다나 '성평등한 일터'를 주제로 삼는 강좌는 더더욱 접하기 어렵기에 이짓의 기획 강좌 소식이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1강은 '평등'으로 세상을 보다, 라는 제목으로 정누리 님이, 2강은 '사례로 보는 일터에서의 성차별과 불평등'이라는 제목으로 유진영 님이 강의해주셨습니다. 2시간 가까이 두 강의를 연달아..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소식지 <울림> Vol.1 - 2026년 봄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