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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노동상담
지역-노동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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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요양보호사의날 현수막 게시
7.1 요양보호사의 날을 앞두고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에서 요양보호사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인권센터는 음성읍과 금왕읍에 요양보호사의 날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돌봄 없이는 단 하루도 무사할 수 없는 사회이지만, 정작 돌봄노동자들의 노동권과 처우는 매우 열악한 조건에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충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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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2강. 사례로 보는 일터에서의 성차별과 불평등 - 모두의 평등을 위한 성평등한 일터 만들기
작성: 박윤준 활동가'삶과 노동을 잇는 배움터 이짓'(이짓)의 기획 강좌 제2강 후기입니다. 국가의 산업발전이 필요할 땐 저임금 노동으로돌봄이 필요할 땐 다시 '가정으로'신자유주의 본격화 이후엔 '쉽게 쓰고, 쉽게 자른다' 1강에서 '성평등'이 지배 구조가 '가리고 있는' 현실을 보게만드는 관점임을 배웠습니다. 2강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기간 여성에 대한 수탈, 착취의 역사 그리고 이에 저항했던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을 살펴보았습니다.60~70년대 경제 성장의 이면기억에 남는 대목은 60-70년대 급격한 산업 성장을 이루고 자본주의적 경제 토대를 구축했던 시기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가발, 의류, 신발 등 노동 집약적인 '경공업'에 종사하였던, '공순이'라고 불리었던 여공, 여성노동자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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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1강. 평등으로 세상을 보다 - 모두의 평등을 위한 성평등한 일터 만들기
작성: 박윤준 활동가활동가 역량 강화 차원에서 기획 강좌를 지난 7일 화요일 저녁, 박성우, 박윤준 활동가가 다녀왔습니다.이번 강좌는 이웃 단체인 '삶과 노동을 잇는 배움터 이짓'(이짓)에서 기획한 강의입니다. 이짓에서 1년 여 넘는 기간 가졌던 페미니즘 세미나 멤버들이 공부한 내용들을 토대로 총 4강의 교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음성지역에서 페미니즘을 주제로 하는 기획 강좌를 접하기 쉽지 않고, 더군다나 '성평등한 일터'를 주제로 삼는 강좌는 더더욱 접하기 어렵기에 이짓의 기획 강좌 소식이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1강은 '평등'으로 세상을 보다, 라는 제목으로 정누리 님이, 2강은 '사례로 보는 일터에서의 성차별과 불평등'이라는 제목으로 유진영 님이 강의해주셨습니다. 2시간 가까이 두 강의를 연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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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가 존중받으며, 인간답게 일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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