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10

청개구리 독서모임에 초대합니다.

에 초대합니다. 언젠부턴가 우리는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해 잘 알려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 동네에서 지내지만 우린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우물 밖을 나오기 어렵다면 '내 우물이 어디쯤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아는 것이 시작'이라는 은유 작가의 말을 빌려봅니다. 책을 함께 읽으며 서로의 삶을 나눌 때 나의 우물을 들여다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책 구매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이번 신청자에게는 특별히 책을 무료로 드립니다.(그러니 열심히 참여하시기로 약속!) 신청 방법은 음성노동인권센터 사무실 번호 043.882.5455로 이름과 낮/저녁모임 여부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음성노동인권센터 드림-

알립니다 2022.04.01

음성노동인권센터 후원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 후원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사회적 위기 속에서 단단하게 연결되자,며 시작한 2020년이 어느덧 끝나갑니다. 위기 앞에서 더는 움츠러들지 말자는 다짐이었고, 이미 닥쳐온 위기를 개인이 홀로 감당하도록 내버려두지 말자는 호소였습니다. 불평등이 날로 심화되는 가운데, 시민사회의 고유한 영역은 허물어지고, 그 역량은 흩어지고 있는 것 같아 간절함만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저희 음성노동인권센터는 노동자, 시민의 품앗이를 기반으로 자립적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박윤준과 천윤미 두 명의 상근활동가들이 지역 노동자들과 만나 상담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250여명의 회원들이 계시기에 힘 있는 자들의 눈치 보지 않고 꿋꿋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센터 활동가들이 생..

알립니다 2021.11.16

2021 가장자리강좌가 열립니다!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문제들은 국회와 9시 뉴스에서는 왜 다루지 않을까요? 음성군의 행정에는 정작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것들은 잘 보이지 않을까요? 가장자리로 밀려난 주제를, 지역사회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관심 있는 지역 분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강좌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반갑게도 '충북노동자교육공간 동동'에서 먼저 제안을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강좌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공공병원, 기후위기, 장애인 이동권, 도시권 등의 다양한 주제를 통해 우리 지역의 삶을 뒤돌아보면 좋겠습니다. 모든 강좌는 무료입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알립니다 2021.06.07

<자료집 의견 남기고 커피 한 잔>

지난주 음성노동인권센터는 제7차 회원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상담활동을 비롯한 지난 활동들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자료집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 자료집과 센터 활동에 의견 남기실 분들은 자료집 신청하고 의견 남겨주세요! 센터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자료집(PDF) 신청하기▷https://han.gl/1qDTl 자료집 의견 남기기▷https://han.gl/BjgyJ

알립니다 2021.02.15

제7차 회원정기총회 자료집을 배부해드립니다.

**** 회원님들께 파일을 보내드립니다. 자료집을 받고자 하시는 회원님께서는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거나, esnoh5455@hanmail.net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원님들께 파일을 보내드립니다. 자료집을 받고자 하시는 회원님께서는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거나, esnoh5455@hanmail.net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순 / 제7차 회원정기총회 준비 / 센터가 걸어온 길 / 감사보고서/ 안건심의 / 부록1. 기자회견,성명서 / 부록2. 조직 및 회원 현황 / 부록3. 정관) -심의 안건- 1. 2020년 사업심의:상담/조정/법률지원, 공론화, 교육 및 회원문화, 연대, 내부운영, 평가 2. 2020년 결산 심의 3. 2021년 사업 계획(안) 심의 4. 20..

알립니다 2021.02.09

음성노동인권센터 제7차 회원정기총회 개최

회원님, 안녕하세요! 음성노동인권센터 제7차 회원정기총회 개최를 알립니다. 2015년 3월 3일 개소한 이래 센터는 활동 7년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음성지역의 민중들은 코로나19, 기후위기라는 거대한 사회적 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위기는 지역 공동체의 가장 약한 고리부터 끊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고리에는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여져 있는 취약계층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2021년 한 해는 음성 지역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노동인권실태에 무게중심을 두고 활동하고자 합니다. 허물어져가는 지역공동체를 다시 일으켜세우고, 각자도생의 길에 빠져 있는 개인 노동자들을 초대하는 일에 앞장 서겠습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뜻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년 1월 26일 음성노동인권센터

알립니다 20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