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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 출장 무료노동상담이 찾아왔습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 무료 노동상담 안내]일터에서 겪는 어려움,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0. 일시: 11월 7일(토) 오후 3시~5시0. 장소: 음성노동인권센터 새 사무실 (음성군 금왕읍 무극로292번길 22 / 풍산아파트 나동 뒤)0. 상담 예약: 043-882-5455 (사전 예약 필수)지금 바로 예약하세요!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문제라면 무엇이든 무료로 상담해 드립니다.음성노동인권센터가 함께하겠습니다! 더보기
[알립니다] 음성군 여성노동자 일자리 이동 경험 조사, 감사 쿠폰 발송 완료! 더보기
11.6(금) 이전 개소식, 후원 찻집 알림 지난 11년 간 지역 노동자의 둥지 역할을 했던 사무실에서 금왕정류소 인근으로 이사를 갑니다. 새 사무실은 1층이라 휠체어 출입이 가능하고, 독립된 상담실과 공용공간까지 갖추었습니다.다만 더 넓은 품을 마련하려다 보니 보증금이 1천만 원 더 들게되었고, 내년 활동기금도 넉넉치 않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센터가 새 공간에서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11월 6일 금요일에는 '이전 개소식'을 엽니다. 이날 지난 1년 넘게 논의한 을 발표합니다. 노동인권을 실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계획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분은 후원 찻집에 다녀가시면 좋겠습니다.-이전 개소식: 11/6(금) 15시. 금왕읍 무극로292번길 22-후원 찻집: 11~20시-후원: 농협.. 더보기
[성명] 중소기업 노동자를 과로로 내몰려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 [성명]중소기업 노동자를 과로로 내몰려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 지난 15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쏟아낸 발언들은 대한민국 노동의 시계를 거꾸로 되돌리겠다는 끔찍한 선언과 다를 바 없었다. 전체 노동자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삶을 책임져야 할 주무부처 장관 후보자가 앞장서서 노동시간 상한선을 허물고 ‘과로 사회’로의 퇴행을 부추기고 있는 참담한 현실에 우리는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 후보자는 주 52시간제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의에 "국민이 주 52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 노동을 하는 이유는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는 노동자의 범위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며, “가혹한 노동을 하는 현실과 법의 괴리, 실제로 현장에서 주.. 더보기
[성명] 생활임금, 노동자의 목소리를 듣고 결정해야 한다— 2027년 음성군 생활임금 결정에 부쳐 [성명]생활임금, 노동자의 목소리를 듣고 결정해야 한다— 2027년 음성군 생활임금 결정에 부쳐 2027년 음성군 생활임금이 시급 12,630원으로 결정되었다. 2026년 11,841원보다 789원, 약 6.7% 인상된 금액이다. 생활임금은 단순히 임금을 좀 더 주는 시혜적 제도가 아니다. 최저임금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물가 등을 고려하여 노동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이 먼저 나서서 적정한 생활 수준을 보장하자는 취지의 제도다. 그렇기에 생활임금을 얼마로 정할 것인가를 논의하는 과정에는 누구보다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당사자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한다. 현재 생활임금은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그러나 실제 노동자의 삶과는 .. 더보기
<음성군 여성노동자 일자리 이동 경험 조사>를 진행합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는「음성군 여성노동자 일자리 이동 경험 조사」를 진행합니다.✔ 현재 음성군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 과거 음성군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여성여러분의 일자리 경험을 들려주세요.소중한 의견은 음성군 여성노동자를 위한 정책 제안 자료로 활용됩니다.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커피쿠폰을 드립니다.(쿠폰 지급 예정: 10월)조사 종료 후 응답을 확인하여 대상에 적합하고 성실하게 참여한 분을 대상으로 추첨합니다.※ 중복·대상 외 참여·불성실 응답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설문 참여하기=>https://naver.me/FoXiIA0j주변의 여성노동자분들에게도 많이 알려주세요!음성노동인권센터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소식지 <울림> Vol.2 - 2026년 여름호 더보기
[성명]노동자의 임금이 실험 대상인가?상품권 임금 합법화하는 근로기준법 개악안 당장 철회하라 [성명] 노동자의 임금이 실험 대상인가?상품권 임금 합법화하는 근로기준법 개악안 당장 철회하라 충북 음성은 영세 공장들이 밀집한 제조업 도시다. 하루가 멀다하고 임금 체불, 장시간 노동, 부당해고 등 일터의 부조리에 고통받는 노동자들이 우리 센터의 문을 두드린다. 이들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는 전태일 열사가 목숨 바쳐 지켜낸 ‘근로기준법’이다.그런데 최근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을 비롯한 11명의 의원이 이 최소한의 방패마저 부숴버릴 악법을 발의했다. 노동자의 명시적 동의만 있으면 임금의 일부를 현금 대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을 고치겠다는 것이다. 우리는 노동 현장의 뼈아픈 현실을 철저히 무시한 이 기만적인 개정안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첫째, 사업주 앞에서의 ‘동의’는 곧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