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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 곁에 있습니다.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12차 회원정기총회 알림 더보기
[성명] 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사망 사고, 음성군과 정부 당국은 ‘방조’의 책임을 회피하지 마라 [성명]반복되는 이주노동자 사망 사고,음성군과 정부 당국은 ‘방조’의 책임을 회피하지 마라 충북 음성군 산업 현장에서 연달아 이주노동자 세 명이 연이어 목숨을 잃는 참담한 사태가 발생했다. 1월 29일에는 대소면의 한 콘크리트 제조공장에서 필리핀 국적의 이주노동자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고, 1월 30일 맹동면의 기저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네팔·카자흐스탄 국적의 이주노동자 두 명이 실종되었고 한 명은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사고의 유형은 제각각이나, 이들이 모두 우리 지역의 제조업 현장에서 일했던 이주노동자다. 단순히 기업의 부주의를 넘어, 우리 사회의 안전 체계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력이 이들의 생명을 보호할 의지가 있는지 그 책임을 엄중히 따져야 한다.이주노동자·영세 제조업체 밀집 지역인 음성군,..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취약노동자 지원사업 우수사례’ 장관 표창 수상 음성노동인권센터, ‘취약노동자 지원사업 우수사례’ 장관 표창 수상이주노동자 많은 음성에서 만든 변화…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음성노동인권센터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음성노동인권센터는 지난 12월 16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25년 취약노동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해당 사업에 참여한 수십 개 단체 가운데 장관 표창을 받은 곳은 단 두 곳뿐이다.이번 수상은 센터가 이주노동자와 취약노동자가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상담·법률지원 체계를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뤄졌다.센터는 올해 7월, 강원도 동해에서 사업주의 허위 보이스피싱 신고로 약 2년간 모은 2천만 원 상당의 임금이 지급정지된 필리핀 이주노동자 A씨 .. 더보기
2400만원의 벌금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더보기
12월 6일, 올해 마지막 출장 상담!! 올해 마지막 출장상담이 열립니다.김선애 노무사님과 함께하는 무료노동상담많이 홍보해주세요~~^^ 더보기
주민에서 주인으로! [찾아가는 읍면자치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찾아가는 읍면자치 설명회]우리나라 농촌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농촌은 수도권 및 대도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배후시설인 산업단지, 폐기물 처리시설, 각종 유해 재활용 공장, 발전소와 송전탑, 석산개발 등 난개발로 농촌다움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농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이 기초지자체에 배분되지만, 인구가 감소되는 읍・면 단위가 아닌 시군 단위로 예산이 집행되어 실질적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읍・면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작은 학교 살리기, 면내 순환버스 등 자치, 교육, 교통, 돌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읍・면에는 예산과 권한이 없고 기초자치단체의 하부조직에 불과해.. 더보기
[감사 인사] 2025년 후원행사 "가을밤 후원마실"을 마치고 10월의 마지막 가을밤, 음성노동인권센터의 후원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올해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서로 다른 일터를 넘어 ‘노동’이라는 이름 하나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웃고, 손을 맞잡았습니다. 누군가는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셨고, 누군가는 공연으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지역 노동조합과 후원회원, 이주민과 청소년 그리고 노동인권을 지지하는 모든 분들의 참여로 행사는 따뜻하고도 단단하게 채워졌습니다.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는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차별 없이 일할 권리,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존엄하게 대우받을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는 사실을요. AI시대가 되어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그 권리는 변치 않도록 센터가 앞장서겠습니다. 영화 의 주인공이 처한 현실의 무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