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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노동인권센터, 비영리단체협의회와 함께 지역선거 후보들에 정책질의서 전달 '음성군비영리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음성군수 및 군의원 후보자들에게 우리 지역의 소외된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습니다.이번 정책 제안은 "다양한 이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고 신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성·시민사회·인권·평등을 핵심 가치로 삼았습니다.📌 우리가 제안한 3대 비전 & 7대 부문협의회는 행정 개혁, 시민사회 활성화, 인권 실현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3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열린 행정: 모두에게 공개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행정시민사회: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시민의 역량이 발현되는 지역사회지역 일터: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특히, 우리 삶과 밀접한 7대 부문(① 노..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이번에는 삼성면에서 찾아가는 무료노동상담 진행! 음성노동인권센터는 지역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5월 30일 삼성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노동 문제가 발생해도 시간이나 거리상의 제약으로 상담소 방문이 어려운 노동자들을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음성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영세·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등 취약한 노동환경에 놓인 이들을 위해 상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며, 지역 노동 현장에서 실질적인 권리구제를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 음성노동인권센터도 이 뜻에 함께하며 지역 노동자들의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직장 내 괴롭힘 등 다양한 고충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은 전문 공인노무사가 ..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소식지 <울림> Vol.1 - 2026년 봄호 더보기
[성명] 멈추지 않는 화염 속의 음성군, 노동자의 목숨과 주민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는가! [성명] 멈추지 않는 화염 속의 음성군, 노동자의 목숨과 주민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는가!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불과 석 달 만에 음성군은 ‘화마(火魔)의 도시’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새해 첫날 원남 산업단지의 화학물질 제조공장을 시작으로 맹동면, 대소읍, 그리고 어제 금왕읍의 필름 제조공장 화재에 이르기까지, 음성군 전역의 산업 현장에서 화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난 1월 30일, 맹동면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지역 사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이주노동자 두 명이 화마 속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고 이 중 한 명은 결국 유해마저 찾지 못했다.이달 4일에는 대소읍 미곡리의 휴대전화 내부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주민들이 실외 대피소로 대피했고, 26일에는 금왕읍 유촌리.. 더보기
2025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28일 대소시장 출장 노동상담 음성노동인권센터가 취약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진행한다.센터는 오는 3월 28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대소시장 고객지원센터(음성군 대소면 오산로 61)에서 김선애 공인노무사와 함께 출장 노동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은 임금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 문제를 겪고 있지만 시간이나 이동의 어려움으로 상담을 받기 힘든 노동자들이 생활권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3월 26일까지 전화 또는 문자(043-882-5455)로 신청할 수 있다.음성노동인권센터 천윤미 차장은 “노동 문제를 겪고 있지만 상담을 받기 어려운 노동자들이 적지 않다”며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통해 노동자들이 보다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새해인사]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 곁에 있습니다.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12차 회원정기총회 알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