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썸네일형 리스트형 [라디오] 새해 첫날 해고된 한국GM 하청노동자... 노란봉투법 취지 따라야(2026.01.13) 새해 첫날 해고된 한국GM 하청노동자... 노란봉투법 취지 따라야 2026년 새해 첫날, 여러분은 어디에 계셨습니까? 누군가는 가족과 떡국을 나누고 누군가는 해돋이를 보며 희망을 빌 때, 세종시의 한 물류센터 주차장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새해를 맞은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GM 세종물류센터에서 하루아침에 해고된 120여 명의 노동자들인데요. 오늘은 이들과 함께 현장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온 음성노동인권센터 박성우 활동가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 새해 첫날을 농성장에서 보내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어땠나요?네, 2025년의 마지막 날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세종물류센터 앞 ‘희망이 모이는 연대텐트’에서 노동자들과 함께했습니다. 영하의 추위보다 더 매서웠던 건, 20년 넘게..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