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발표자료 썸네일형 리스트형 [보도자료] 음성군수·군의원 후보 정책 질의 결과 발표(비영리협의회) 더보기 [답변 공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음성군수/군의원 후보 정책 질의 후보자 정책 답변에 대한 비영리협의회 보도자료(바로가기) 음성군비영리단체협의회(이하 '비영리협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2026. 5. 12. 음성지역 선거에 출마한 음성군수 및 군의원 후보들에게 정책을 제안하였습니다.비영리협의회는 "다양한 이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 받고 신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표방하며, 아래 세 가지 모습을 우리 지역의 비전으로 그렸습니다. ◆ 모두에게 공개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정◆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시민의 역량이 발현되는 시민사회◆ 모든 노동자가 존중 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지역 일터이에 행정을 개혁하고, 시민사회를 활성화하고,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선정하였고, 노동인권·이동권·건강권·문화권·장애인 자립·청소년·이주.. 더보기 시너스텍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엄중처벌과 철저한 관리 감독을 촉구한다. [기자회견문] 시너스텍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엄중처벌과 철저한 관리 감독을 촉구한다. 시너스텍은 물류 이송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1977년 기업이 설립 된지 46년이나 되었다. 국내 음성공장을 시작으로 해외 폴란드 법인과 중국법인을 두고 있는 지역의 건실한 기업이다. 사내 홈페이지에는 바람직한 기업 문화정착, 임직원 부정비리, 품위손상, 부당행위 등 잘못된 관행이나 정책을 개선하고 나아가 윤리경영을 준수 할 것을 선언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군대식 문화가 자리 잡고 있으며, 위계질서로 인한 갑질 행위가 일상화 되어 있는 기업이다. 남성 노동자는 1년 근무 후 대다수 정규직으로 채용되나, 여성노동자는 파견, 계약직으로 언제 잘려나갈지 모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피해자는.. 더보기 [꿈틀 기자회견문] 《음성노동자 10대 요구안》 발표 노동정책 실종된 음성군 지방선거!사각지대 노동자 권리 보호를 위해 음성 노동자가 요구한다. 2021년 말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6만 2천여 명의 노동자가 음성군 소재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고, 그 중 절반 이상(53.6%)이 공장에서 일하는 제조업 노동자다. 전국 평균 제조업 종사자 비중이 20%인 것을 감안할 때, 음성군은 제조업 중심 도시라고 말할 수 있다. 굳이 통계 수치를 보지 않더라도 우리 지역 마을 곳곳에 우후죽순 들어선 개별입지 공장과 26개의 산업단지 규모만 보아도, 음성군이 공장 밀집 지역인 사실은 지역 주민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제조업 외에도 우리 지역에는 도소매업, 숙박․음식점, 보건․의료, 사회복지서비스, 건설업, 농업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