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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명절 인사 및 휴무 알림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2024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2025년 을사년에는 새로운 희망이 다가오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음성노동인권센터- 더보기
10주년 기념 행사 및 제11차 회원정기총회 개최 알림 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행사 및 총회에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2015년 3월, 노동인권의 불모지였던 음성군에서 우리는 음성노동인권센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기댈 곳 없는 지역 노동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노동 상담과 권리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시작한 이 일이 어느덧 올해로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2,932 건의 상담이 있었고, 384 건의 법률 지원을 하였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우리는 수 천 명이 넘는 노동자들을 만나 숫자로 헤아릴 수 없는 지역 노동 현장의 모습들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갑작스런 가족의 죽음을 마주하게 된 유가족,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으로 고통 받는 노동자들, 해고를 당하는 과정에서 존엄과 자존심을 짓밟혀 분노하는 사람들,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 더보기
<퍼스트 레이디> 상영합니다 음성공동체영화상영네트워크(아래 공동체네트워크)는 충북 음성 지역 시민단체 10여 개가 소속되어 있는 공동체네트워크로서 사회적 의미가 있는 영화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여러 분야의 사회적 문제를 널리 알려오는데 주력해 왔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바람의 세월>과 제로썸>, 조선업 구조조정 문제를 다룬 해야할 일>, 한국 사회 교육 문제를 다룬 괜찮아 엘리스> 등을 무료로 상영해 이러한 문제에 대한 지역민들의 얘기를 듣고 함께 문제의 해결을 고민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18일 수요일 오후 7시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여러 의혹을 다룬 영화, 퍼스트 레이디>를 음성군 음성읍 설성시네마 1관에서 상영합니다. 12.3 윤석열 내란사태로 인해 윤석열 정권의 많은 비.. 더보기
[2024년 음성노동인권센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2024년 음성노동인권센터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한 해 동안 음성노동인권센터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 덕분에 매년 200여건의 무료상담과 음성지역노동인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님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 잊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는 음성노동인권센터가 되겠습니다. 기부기간2024년 1월 1일~12월 31일 방법1.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알려주신 후원자=>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자동 등록 방법2.간소화서비스 신청=>043-882-5455로 문자(이름, 주민번호13자리, 주소) 방법3. 원본 메일, 팩스 발송 신청043-882-5455로 문자(이름, 주민번호13자리, 주소, 받으실 메일이나 팩스번호) 더보기
13일의 금요일, 윤석열 탄핵 원하는 음성, 진천 주민 모여라~~ 13일 금요일 오후 6시, 충북혁신도시 중앙광장에서 윤석열 탄핵 촉진을 위한 촛불 집회를 개최합니다!발언 원하시는 분들이나 원하는 노래 있으시는 분들은 010-3211-8239로 연락주세요^^ 더보기
노동인권소책자 <내 이름은 이주민> 북콘서트 개최!! 떨어지는 낙엽, 쌀쌀한 늦가을 밤.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북 콘서트가 열립니다.음성노동인권센터 세 번째 노동인권소책자 는 우즈베키스탄, 몽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러시아, 네팔 등 음성지역과 인근 지역의 이주노동자 22명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북콘서트에서는 도움을 주신 이주민, 통역사 분들과 대화하는 시간들을 마련했습니다. 책을 읽다가 궁금하신 내용들이 있다면 오세요!! 따뜻하게 차 한잔하면서 책 속의 이웃들을 함께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일시: 2024년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6시장소: 카페 도토리숲(생극면 음성로1627번길 26)참가하실 분들은 010-2315-7450(박성우 활동가)로 답장 꼭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지난 10월 26일 후원행사는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국적, 인종, 종교, 출신 지역, 장애, 성별, 나이 관계 없이 일하는 사람, "노동자"라는 공통점을 갖고, 서로를 위로해주고, 우리 모두 행복하자며 격려했던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두의 존엄을 바라는 마음들이 모여 서로에게 흘러 새로운 시공간이 만들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차별없이 모두가 존중 받고, 평등한 일터를 함께 꿈꾼다면, 느리더라도 반드시 그런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올해도 어김없이 변영옥 회원님과 친구분들께서 1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식사를 든든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알록달록 비건 수제비가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변영옥님이 떡과 과일을, 김윤혜님이 감귤을, 박노윤님이 알밤을,..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x소극장하다] 우리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을 합니다(feat. 2024 인권센터 후원행사) ">2024. 10. 26. 토요일 오후 6시!음성노동인권센터 활동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행사가 열립니다. 후원행사에서 함께 부를 가수 하림의 "우.사.일"을 소극장 하다 식구들과 미리 불러보았습니다(센터 활동을 늘 적극적으로 응원해주시는 예술 노동자들의 존재 너무나 소중해요)!평범한 노동자들, 특히 산업재해에 노출되어 있고, 노동 조건이 불안정한 비정규직, 플랫폼 노동자들, 이주노동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불러보았습니다.다른 배경을 갖고 있지만, 일하는 이 사회의 주인으로서 노동자들이 서로 연대한다면 이 세상은 느리더라도 바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충북 음성군에 있는 작은 단체이지만, 앞으로도 힘 없고, 목소리 내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든든한 친구가 되겠습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