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신종코로나 이렇게 대응합시다!(민주노총 팸플릿) 신종코로나19가 노동자와 시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지역에 휴업하는 사업장도 생기고 임금체불 상담도 늘어나고 있는데요.이와 관련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민주노총 금속노조 인천지부에서 제작, 대전충북지부와 원남산단노동조합에서 배포한 것임을 밝힙니다. 더보기 <활동사진>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불이익처분 업체 고발 기자회견(2019.9.16.) 더보기 <기자회견문>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불이익 처분 업체 고발(2019.9.16.) 괴롭힌 관리자는 벌점 2점, 피해노동자는 타지역 사업장으로 인사발령!직장 내 괴롭힘 조장하는 다원푸드서비스 규탄한다! 2019년 7월 16일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시행되면서 직장 상사, 중간 관리자의 갑질, 인격모독, 따돌림 문화에 고통 받으며 의지할 곳 하나 없던 노동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법 시행 후 지난 2달 동안 많은 노동자들이 직장 내 괴롭힘 문제를 호소하며 음성노동인권센터의 문을 두드렸다.다원푸드서비스(주)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음성군 생극면 현대정신병원 구내식당에서는 최소 5년 이상 관리자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이 있어왔다. 7월 25일 괴롭힘 사건이 인권센터에 접수되었고 8월 20일 인권센터는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간담회”를 비공식적으로 가졌다. 이때 스무명이 넘는 피해노동.. 더보기 <활동사진> 원남산단 노동환경실태조사 발표 기자회견 더보기 <기자회견문> 원남산업단지 노동환경 실태조사결과 발표_원남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2019.7.8.)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실효성 있는 권리보장 대책이 절실하다! - 원남산업단지 노동실태조사 결과 발표, 이후 대대적인 노조가입 운동 펼칠 것! - 원남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4월 출범을 통해 “지역 내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 찾기”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업단은 가장 먼저 원남산업단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노동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실태조사 사업은 실로 험난했다. ‘작은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근로기준법이 보장한 노동자의 권리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직업소개 업체를 통해 고용된 노동자들은 매일 ‘출근 여부’를 문자로 통보받아야 알 수 있었고, 매일 1만원씩 소개 수수료 명목으로 떼이는 것 또한 당연한 줄 알았다. 일방적으로 상여.. 더보기 <활동사진> 충주시청 감사촉구 정론관 기자회견 및 공익감사청구(2019.7.9.) 더보기 <활동사진> 충주 법인택시 불법운영 및 노동인권침해고발 기자회견(2019.5.9.) 더보기 <기자회견문> 법인택시 불법천지로 만든 충주시청 감사를 촉구한다! 법인택시 불법천지로 만든 충주시청 감사를 촉구한다!-도급제영업, 사납금 족쇄, 부가세경감액 착복, 운송비용 전가, 경영해태 방관한 시청! 택시노동자 인권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시청은 여객운수사업을 등록하거나 변경하고, 회사가 적법하게 운영하는지 관리감독할 권한과 책임이 있는 관청이다. 교통과 담당 공무원은 법인택시 사업장에 정기적으로 지도점검을 나가 전액관리제, 운송비용 전가 금지, 부가세경감액 사용 내역 등에 대해 확인하고, 위반시 행정처분을 하여야 한다. 그런데 왜일까요? 충주시는 전액관리제가 실시된 이후 지난 20년간 감독을 하고 있지 않았다. 시청의 방관 속에서 회사 사장들은 기존의 사납금제를 운영하면서 기사들의 삶을 옥죄었다.회사는 노동조합측과 맺은 단체협약 문서에서 전액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명.. 더보기 이전 1 ··· 60 61 62 63 64 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