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노동인권센터 제12차 회원정기총회 회의록 및 결과]
- 일시: 2026년 2월 28일 (토) 13:00
- 장소: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
- 참석자 소개 및 인사를 나누고, 김규원 대표가 총회 개회를 선언함.
- 운영회원 43명 중 13명 참석, 18명 위임하여 총회 정족수(운영회원의 5분의 1이상 참석)를 충족하였음을 확인. 김규원 대표가 성원을 보고함. 참관회원 9명.
- 회순을 서기 지정, 감사 보고를 하고, 보고 안건으로서 2025년 활동 보고, 2030 노동인권 비전위원회 중간 보고, 2025년 결산 보고를 진행, 논의 안건으로서 2026년 활동 계획(안), 2026년 예산(안) 순서로 회의 진행하는 것에 대해 이상도 회원 동의, 전호연 회원 제청.
- 이병남 감사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센터를 이끌어주신 운영진과 활동가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하고, 감사보고서를 낭독. 질문, 의견 없음.
- 박성우 상임활동가가 <2025년 활동 보고>를 보고함. 상담, 법률 및 조정 지원 활동을 설명해고 대표 사례로서 강원 동해시에서 발생한 미등록 이주노동자 임금 체불 사건 대응 사례를 소개하였음. 그밖에 공론화 활동, 교육, 회원 및 문화 활동, 연대 활동, 공모 사업, 내부 운영, 대외 활동상을 소개함.
- 센터의 상담 및 법률 지원 사례가 고용노동부 사업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장관상 표창 받은 일에 대해 박수. 짝짝짝.
- 박윤준 상담실장이 <2030 노동인권 비전위원회 중간 보고>를 보고함. 비전위원회 논의 배경과 경과, 2015~2025년 센터 활동 평가 요약 및 음성지역 노동인권 환경 진단을 보고함.
- 정미정 회원이 “지역 노동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점들이 많으면 좋겠는데, 산업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지역 노동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우려스럽다. 지역 노동자들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논의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김.
- 이에 박윤준 실장이 “말씀하신 우려에 대해 공감. 하지만 산업화가 곧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성장을 의미하는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여왔고, 단체장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그렇게 주장해왔으나, 산업화가 계속됨에 따라 발생하는 부작용들이 심각한 수준. 이에 대한 대안적인 이야기를 해야할 것임.)
- 천윤미 홍보차장이 <2025년 결산 보고>를 보고함.2025년 수입지출 결산서와 월별 수입지출 및 자산 보유 현황을 설명함. 후원행사 모금이 예상보다 적게 거두어졌으며, 고용노동부 사업에 따른 홍보비 지출이 증가되었음을 설명. 고용노동부 사업을 통해 1명 활동가의 인건비 분을 충당하여 예년과 다르게 안정적으로 재정을 유지하였음. 퇴직금 적립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고. 질문, 의견없음.
- 박성우 활동가가 <2025년 총괄 평가>를 보고함. 이견 없이 모두의 만장 일치로 통과.
- 박성우 활동가가 2026년 활동 계획(안)을 설명하였음. 원안에 대한 특별한 토론 없이 동의하였음. 전호연 회원 동의, 이상도 회원 제청을 원안 통과.
- 천윤미 차장이 2026년 예산(안)을 설명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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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준 실장이 5년 활동에 따른 안식 휴가를 보내게될 천윤미 차장에게 “안식휴가 격려금” 50만원을 지급하면 좋겠고, 해당 예산은 예산안 예비비 항목에서 빼서 <운영비-활동지원비>에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음. 그에 대해 참석자 전원이 동의하였고, 수정된 예산안에 대해 전호연 회원 동의, 서진화 회원 제청으로 통과하였음.
- 김규원 대표의 폐회 선언으로 총회를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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