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돌봄 썸네일형 리스트형 7월 1일 요양보호사의날 현수막 게시 7.1 요양보호사의 날을 앞두고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에서 요양보호사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인권센터는 음성읍과 금왕읍에 요양보호사의 날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돌봄 없이는 단 하루도 무사할 수 없는 사회이지만, 정작 돌봄노동자들의 노동권과 처우는 매우 열악한 조건에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충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국요양보호사협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기자회견문] 돌봄노동의 가치 존중과 공공돌봄의 확대! 민선 9기 충북도가 반드시 실현해야 합니다. 돌봄노동의 가치 존중과 공공돌봄의 확대!민선 9기 충북도가 반드시 실현해야 합니다. - 민선 9기 충북지방정부 출범 및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이하는 요양보호사들의 목소리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지 어느덧 18년이 되었습니다. 돌봄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와 함께 충북 지역에서만 2만 5천여 명의 요양보호사들이 돌봄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작년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충북지부는 을 선포하며 어르신들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굳은 다짐만으로 '좋은 돌봄'이 온전히 완성될 수는 없습니다. 올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되었으나 현장의 혼란은 크고 정책은 취약하기 그지없습니다. 돌봄은 이제 개인이나 가족의 희생이 아닌 사회가 책임져야 할 필수 영역임에도, 돌봄노동의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