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고발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회견문] 한국강재 주식회사 내부고발자 퇴출 괴롭힘 진정 기자회견 내부고발자는 회사 나가라 하고, 비위행위자는 감싸는 구태 가족경영 그만! 한국강재는 내부고발자 퇴출 시도 중단하라! 음성군 삼성면에 위치한 강관 제조 공장 “한국강재 주식회사”에서 내부고발자를 향한 조직적인 퇴출 시도가 확인되고 있다. 7년 전 A씨는 동료 직원이 거래처 운송사와 운송비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회사 자금을 편취해온 정황을 담당 부서 임원(영업이사)에게 알렸다. 정상적인 조직이라면 비위 행위를 의심 받는 사안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자들을 징계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비위 행위를 보고 받은 부서 임원은 ‘이게 밝혀지만 철강 업계에 발도 못 디디게 하겠다’며 A씨에게 사건을 덮을 것을 지시했다. 문제는 이 일 이후로 A씨에 대한 부정적인 프레임이 덧씌워졌다는 점이다. 비위행위에 책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