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행동/기자회견문, 보도자료 썸네일형 리스트형 <기자회견문> 원남산업단지 노동환경 실태조사결과 발표_원남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2019.7.8.)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실효성 있는 권리보장 대책이 절실하다! - 원남산업단지 노동실태조사 결과 발표, 이후 대대적인 노조가입 운동 펼칠 것! - 원남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4월 출범을 통해 “지역 내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 찾기”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업단은 가장 먼저 원남산업단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한 노동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실태조사 사업은 실로 험난했다. ‘작은 사업장’의 노동자들은 근로기준법이 보장한 노동자의 권리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직업소개 업체를 통해 고용된 노동자들은 매일 ‘출근 여부’를 문자로 통보받아야 알 수 있었고, 매일 1만원씩 소개 수수료 명목으로 떼이는 것 또한 당연한 줄 알았다. 일방적으로 상여.. 더보기 <기자회견문> 법인택시 불법천지로 만든 충주시청 감사를 촉구한다! 법인택시 불법천지로 만든 충주시청 감사를 촉구한다!-도급제영업, 사납금 족쇄, 부가세경감액 착복, 운송비용 전가, 경영해태 방관한 시청! 택시노동자 인권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시청은 여객운수사업을 등록하거나 변경하고, 회사가 적법하게 운영하는지 관리감독할 권한과 책임이 있는 관청이다. 교통과 담당 공무원은 법인택시 사업장에 정기적으로 지도점검을 나가 전액관리제, 운송비용 전가 금지, 부가세경감액 사용 내역 등에 대해 확인하고, 위반시 행정처분을 하여야 한다. 그런데 왜일까요? 충주시는 전액관리제가 실시된 이후 지난 20년간 감독을 하고 있지 않았다. 시청의 방관 속에서 회사 사장들은 기존의 사납금제를 운영하면서 기사들의 삶을 옥죄었다.회사는 노동조합측과 맺은 단체협약 문서에서 전액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명.. 더보기 법인택시 불법운영 및 노동인권침해 충주시청 규탄 택시노동자 현대판 노예로 내모는 소정근로시간 단축, 치솟는 사납금, 유류비 전가!- 법인택시 불법운영 및 노동인권침해 방관하는 충주시청 규탄한다! - 충주지역 택시노동자들은 스스로 ‘앵벌이’라며 자신을 비하한다. 매일 회사에 갖다바쳐야 하는 일일 사납금은 계속 올라 지금은 11만 4천원이 되었다. 한 시간에 1만원 벌기 어려운 상황에서 가스비까지 본인이 부담해야하니 하루 12시간 근무는 기본이다. 반면 하루 8시간이었던 소정근로시간은 6시간으로 줄었다가 지금은 3시간 반이 되었다. 하루 온종일 일해도 임금 지급을 받을 수 있는 근로시간이 3시간 반이 된 것이다. 사납금을 겨우 다 채웠을 때, 회사로부터 돌아오는 월급은 80만원이 채 되지 않다. 사납금을 채우지 못하면 그만큼 월급에서 깎여서 나왔다. 전국.. 더보기 일진다이아몬드는 전면파업사태 책임지고 해결하라! -건전한 노동조합 활동 짓밟는 일진다이아몬드의 행태를 규탄한다- 일진다이아몬드는 전면파업사태 책임지고 해결하라!-건전한 노동조합 활동 짓밟는 일진다이아몬드의 행태를 규탄한다- 2016년 음성노동인권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음성군 기업체별 노동조합 조직율은 2098개 업체 중 23개 업체로 1.1%에 불과하고 노동조합 가입율은 전체 41,063명 노동자 중에 1,407명으로 3.4%에 불과하다. 이러한 수치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 행사의 기초인 “노동조합” 설립이 거의 불가능한 음성지역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보여주고 있다. 사업주들에 비해 힘이 없는 노동자들이 연대하지 못하고 외롭게 각자도생해야하는 조건에서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 고용 안정성, 산업 안전, 복리후생의 수준이 어떨지는 쉽게 예상할 수 있다.음성군의 대다수 사업주들은 회사의 재정.. 더보기 이전 1 ···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