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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음성군 노동실태와 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대책(2021.11.03) 생방송 충청은 지금 [오늘의 시선] MC> 음성군은 관내 노동자의 절반이 제조업에 종사할 정도로..제조업 중심 도시인데요. 취업률 지표는 높아졌지만, 인구 유입 대비 유출은 증가하고, 간접 고용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늘의 시선> 에서.. 음성지역 노동실태를 중심으로열악한 음성 지역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선 어떤 제도들이 마련되어야 하는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 천윤미 홍보차장 연결합니다. 안녕하세요 음성노동인권센터 천윤미 홍보차장입니다.Q1> 제조업 취업자 비율이 높은 음성지역 노동시장의 특징을 먼저, 살펴볼까요?지난 5년간 음성군이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집중했고 그 기간동안 산업단지에 178개 기업이 입주했는데요. 이중 100인이상 기업체는 73개입니다. .. 더보기
사장님이 알아야하는 근로기준법-2.계약서류보존 더보기
사장님이 알아야하는 근로기준법-1.근로계약서 더보기
생존훈련6. 실업급여 더보기
생존훈련4. 임금체불 더보기
생존훈련3. 노동시간과 휴게시간 더보기
연극 <기막힌 동거>에 초대합니다. "충북문화재단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극단 청년극장, 음성노동인권센터, 소극장하다가 연극 를 준비했습니다. 무료 입장입니다. 많은 분들 오셔서 연극 공연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소극장 하다(생극면 신양리 457-10) 문의: 010-3292-2041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후원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 후원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사회적 위기 속에서 단단하게 연결되자,며 시작한 2020년이 어느덧 끝나갑니다. 위기 앞에서 더는 움츠러들지 말자는 다짐이었고, 이미 닥쳐온 위기를 개인이 홀로 감당하도록 내버려두지 말자는 호소였습니다. 불평등이 날로 심화되는 가운데, 시민사회의 고유한 영역은 허물어지고, 그 역량은 흩어지고 있는 것 같아 간절함만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저희 음성노동인권센터는 노동자, 시민의 품앗이를 기반으로 자립적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박윤준과 천윤미 두 명의 상근활동가들이 지역 노동자들과 만나 상담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250여명의 회원들이 계시기에 힘 있는 자들의 눈치 보지 않고 꿋꿋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센터 활동가들이 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