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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담회 기록/발표자료] 지역 언론, 이대로 놔두면 더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더 나아질 일은 없다 지역 언론, 이대로 놔두면 더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더 나아질 일은 없다기록: 박윤준(음성노동인권센터 상담실장) 우리 동네 언론 집담회>가 12월 23일 화요일에 열렸습니다.우리 지역의 문제는 뉴스에서 보이지 않을까?왜 지역 노동 이슈를 다룬 보도자료를 배포해도, 지역 신문은 기사를 쓰지 않을까?음성노동인권센터 중장기 비전을 논의하고 있는 “2030 노동인권비전위원회”에서 나온 질문들이었습니다. 지역 노동·시민단체에서 지역 노동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사건들을 알리려고 해도 지역 언론에서 다뤄주지 않으면 이 내용들이 지역민들에게 고루 가닿기 어렵습니다. 지역에서 살아가면서, 또 지역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면서 들었던 이러한 질문들을 바깥으로 꺼내보기로 하면서 이번 집담회를 열었습니다.인권센터에서는 .. 더보기
원남산업단지 노동실태조사 보고서(2019.7.8) 원남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이하 원남사업단)은 4~5월에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조사방법은 설문조사(59명/14개 업체), 워크넷 등 온라인 구인/구직란 자료 조사(20개 업체),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한 전화설문조사(6곳)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기본 실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응답자의 55.9%가 음성군에 살고 있었습니다. - 고용형태는 정규직 66.1%, 비정규직 23.7%이었습니다. - 근속년수는 응답자 중 2년 미만이 42.3%(25명)로 근속년수가 매우 낮았습니다. 정규직 고용이 큰 의미가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임금은 최저임금보다 낮거나 최저임금 수준이라고 한 응답이 36.4%였습니다. 구직란에 등록된 20개 업체 중 임금이 연2,500만 원 이상 업체는 4곳에 불과했습니다. - 노동조합.. 더보기
<직업소개소 다니는 일용직 노동자 권리 찾기 가이드> 출간 국민에게 일자리를 보장하는 것은 헌법에서 명시된 국가의 책무입니다.지역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있고, 취업 관련 행사가 열리지만 우리 사회에는 국적, 체류 자격, 나이, 신용, 장애 등이 취업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고용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이들도 있습니다.이렇게 공식적인 경로로 일을 구하기 어려운 이들이 찾아가는 곳이 있습니다.흔히 'OO인력'이라는 상호를 달고 있는 '직업소개소'입니다. 이들에게 직업소개소는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통로입니다.하지만 직업소개소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위법, 탈법적인 소개요금 징수와 불법파견은 이들을 더욱 궁지로 내몰고 있습니다.는 2024년 기준 1만 명으로 추산되는 음성지역 일용직 노동자, 특히 직업소개소를 다니는 분들의 권리를 찾.. 더보기
[Leaflet] <Guide to Finding your rights as a day laborer at an employment agency>(2024) - English Do you go to a job placement agency to get a job? It is the constitutional responsibility of the state to ensure that its citizens have jobs. While there are “Employment Welfare Plus Centers” and employment-related events are held in every region, there are people in our society who are not provided with employment services because their nationality, immigration status, age, credit, disability, .. 더보기
음성노동인권센터 제10차 회원정기총회 준비모임_2024.1.3.수 회원정기총회를 위한 준비모임이 열렸습니다.센터의 지난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2024년에는 어떠한 활동을 하면 좋을까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준비모임에는 김규원, 전호연, 한승미, 홍재준, 이원장, 박현경, 최정희, 김선애, 윤성훈, 정미정, 박윤아, 김남진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언제라도 센터와 함께 하실 회원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좋은 점교육이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활동 좋아 / 도토리 숲, 강연회, 독서모임 등후원의 밤이 회원들간에 돈독해 보이고 따뜻해 보여서 좋아꿈틀 선전활동 즐겁게 하는 모습 좋아아쉬운 점후원금만으로 운영되는데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함젊은 활동가 양성 등 지역 내에서 만나고 양성할 거리들을 고민해야 함센터의 지난 활동 중 좋았던 점후원의 밤에 지역 정치인들이.. 더보기
[꿈틀 실태조사] 2022년 음성지역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 《 2022년 음성지역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1. 기본 현황 ⑴ 사업장 규모와 업종- 음성지역 임금노동자는 6만 2천명.(제조업 노동자 3만 3천명으로 53.6%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의 도시. 서비스업 노동자 33.3% 차지)- 평균 근속 6.4년에 불과. 1년 미만 근속자 비율 22.2%에 달해. -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근속은 3.7년으로 평균 근속에 57.7%에 불과해 - 1인 자영업은 1만 4천 명, 고용원이 있는 경우는 2천명에 불과. 음성지역 대다수 자영업자는 불안정 노동 상태와 다를 바 없어. 1인 자영업에 대한 대책 필요. - 3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3만 명으로 48.7%에 이르고 있음. - 음성지역 전체 비정규직 규모는 2만 2천명. 비정규직 35.7%에 달해. ⑵ 임금 격차.. 더보기
신종코로나 이렇게 대응합시다!(민주노총 팸플릿) 신종코로나19가 노동자와 시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지역에 휴업하는 사업장도 생기고 임금체불 상담도 늘어나고 있는데요.이와 관련 알아두시면 도움이 될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민주노총 금속노조 인천지부에서 제작, 대전충북지부와 원남산단노동조합에서 배포한 것임을 밝힙니다. 더보기